분류 전체보기1 안녕하세요 1970년대에 세워진 현대식 사찰이며 이북 출신으로 월남하여 실향민으로 있던 해월 삼장법사(속명: 김해근)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염원으로 지금의 자리에 절을 창건하였으며 용인시의 대표 관광지들 중 하나로도 꼽히고 있다.사찰이면서도 대한민국의 다른 사찰과는 달리 규모가 공원급인 데도 개방형으로 되어있으며 일주문이나 담벽이 많이 없는 편이었고 입구에 있는 대형 황금 불두상(佛頭像)이 절의 상징물이다.그 외에 와불상도 유명하다. 전체적으로 한국식 사찰보다는 동남아에 있을 법한 사찰의 느낌이 강하며 실제로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들여온 다양한 불상들이 있어 동남아시아 국가 출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남북통일을 염원하여 불자들이 쌓은 돌탑과 황금으로 만든 통일의 종도 .. 2026. 7. 5. 이전 1 다음